네이버 실시간 검색 순위 중에 여진 67회라는 것이 눈길이 끈다.
지난 포항 지진때가 생각난다.
한국에 지진이라니.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 벌어지는 것 같다.
지각변동의 때가 된건지 지진소식이 너무도 자주 들려오는 것 같다.
지진을 느껴본건 총 3번인데, 가장 최근의 지진이었던 포항은 심하게 몸이 흔들렸어서 놀랬다.
의자에 앉아 일을 하고 있었는데, 의자를 누가 흔드는 느낌.
여진이 계속 일어나고 있고 하니까 상당히 불안하다.
전쟁도 전쟁이지만, 자연재해만큼 무서운것도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.
그리고 한국에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곳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.
인구가 많아지니까 땅이 감당이 안되나보다.
여러가지 택택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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